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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2025효석문화제를 미리 다녀오면서 봉평당일여행

美知 2025. 8. 28. 16:09

 

이효석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주변에서 봉평의 잔잔한 일상을 경험해보았다.

예전처럼 메밀꽃이 만발함을 볼수는 없었지만 

여전히 봉평마을은 힐링마을인듯하다.

 

 

 

 

 

물레방아는 끊임없이 돌아가니 나무그늘아래 시원하니 한동안 움직이지않고 서있었다

 

메밀꽃필무렵 이효석 문학의터 생가

 

 

 

 

 

 

 

메밀의고장 메밀막국수를 연상케하는 조각이 눈에 띈다

 

효석문학관에서 차로 5분이내 만나는 봉평5일장은 2일7일이라 다행히 우리가 간날이 장날이라

봉평시장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였다.

 

봉평5일장 전통시장

 

요즘은 특별한날에만 볼수있는 전통문화를 자주 접할 수없어 아쉬움이 많다

 

역시 봉평장은 메밀전과 메밀전병이 대표음식이다. 수수부꾸미를 먹고싶어서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다 시기적으로 수수부꾸미는 볼 수없는건가?

 

 

 

 

 

역시 강원도 옥수수가 최고다 사서 먹어보니

음~~~최고 맛있다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중에서 발췌한 글을 시장 입구에서 볼 수있었다.

예전의 감성이 많이 사라지는게 아쉬울뿐.....